내 음악 파일을,
가장 좋은 소리로

파일을 한 번 가져오면 그걸로 끝입니다. FLAC·ALAC 무손실 재생, 곡마다 기억하는 EQ, 장르별 음량 맞춤, 싱크 가사까지, 전부 폰 안에서.

App Store 출시 준비 중
FLAC · ALAC 무손실계정·광고 없음곡마다 10밴드 EQ싱크 가사
Audova 재생 화면: 커버 위의 싱크 가사, 실시간 스펙트럼, FLAC 품질 칩

음악은 폰 안에 남습니다

계정도 서버도 분석 도구도 없습니다. 재생에는 인터넷이 필요 없습니다. 폰 밖으로 나가는 것은 비어 있는 곡 정보와 가사를 채우려고 공개 조회 서비스 두 곳에 보내는 곡의 제목과 아티스트, 그리고 직접 "표지 찾기"를 눌렀을 때의 그 이미지 검색뿐입니다. 무엇을 보내는지는 처리방침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개발자에게 오는 것은 없습니다

서버를 두지 않았고 광고·분석·크래시 리포트 SDK도 넣지 않았습니다. 데이터가 갈 곳이 없습니다.

조회는 폰이 직접 합니다

비어 있는 앨범명·발매 연도·가사를 채울 때, 폰이 Apple iTunes Search와 LRCLIB에 곡의 제목·아티스트로 직접 묻습니다. 파일도 재생 기록도 보내지 않습니다.

앨범 아트는 알아서 받지 않습니다

표지는 파일에 든 것, 아니면 직접 고른 이미지입니다: 사진 보관함, 카메라, 또는 직접 열어서 탭한 이미지 검색.

지우면 끝입니다

모든 것이 앱 저장공간 안에 있습니다. 곡이나 앱을 지우면 Audova에는 사본이 남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읽기

파일로 하는 일

파일 그대로

MP3, FLAC, WAV, ALAC·AAC, Opus, Vorbis, AIFF를 끊김 없이 이어서 재생합니다. 목록에서 곡마다 코덱·샘플레이트·비트 깊이를 바로 봅니다.

파일 그대로

곡마다 다른 EQ

10밴드 이퀄라이저와 프리셋. 지금 듣는 곡에만, 장르 전체에, 또는 모든 곡에 저장합니다. 장르별 목표 음량을 정하면 곡 사이 볼륨 차이도 사라집니다.

곡마다 다른 EQ

듣고 싶은 분위기를 말하세요

“비 오는 날 잔잔한 노래”처럼 문장으로 입력하면 Apple의 온디바이스 모델이 뜻을 읽고 라이브러리에서 곡을 찾습니다. 검색어는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iOS 26과 Apple Intelligence가 필요합니다.

듣고 싶은 분위기를 말하세요

가져오기, 그리고 내 손으로

파일 앱에서, Mac에서

파일 앱이나 iCloud Drive에서 여러 곡을 한 번에 고르거나, Finder로 Audova 폴더에 넣고 스캔합니다. 가져온 파일은 앱 저장공간으로 복사됩니다.

무엇이든 직접 고칩니다

제목·아티스트·앨범·장르·가사·표지를 모두 편집할 수 있고, 곡별로 자동 싱크를 꺼 두면 아무것도 덮어쓰지 않습니다.

해지할 것이 없습니다

구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파일은 Audova 전에도 여러분 것이었고, 후에도 그렇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터넷 없이도 되나요?

재생, EQ, 이미 받아 둔 가사, 검색은 연결 없이 동작합니다. 비어 있는 곡 정보·발매 연도·가사를 채울 때만 인터넷을 씁니다.

앨범 아트는 어디서 오나요?

파일 안의 태그에서 옵니다. 없는 곡은 같은 앨범의 다른 곡 표지를 함께 쓰고, 사진 보관함·카메라·곡 메뉴에서 여는 이미지 검색으로 직접 고를 수도 있습니다.

어떤 포맷을 재생하나요?

MP3, FLAC, WAV, ALAC·AAC(.m4a), AAC(.aac), Ogg Opus·Vorbis, AIFF.

말로 찾기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iOS 26 이상, Apple Intelligence가 켜진 기기. 그 외에는 검색창이 일반 텍스트 검색으로 동작합니다.

iPhone으로 곧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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